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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정군 블로그 맞습니다 맞구요~
by 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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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집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 대부분이므로 가려서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한국사람이다. 한국사람으로 한국에서 살아 가기 때문에 주변국(중국과 일본)에 대한 수많은 기사거리를 접하고 매우 비판적으로 받아 들인다. 하지만 문제는 중국과 일본, 대한민국은 서로 많은 영향을 끼치며, 어떠한 형태로 영향을 받은 모습들이 나타난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에 대하여 고찰의 첫번째로 정치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사실 우리나라의 정치는 재력과 결탁한 모습이나 일제 강점기의 영향인지 상당히 일본의 정치와 닮아 있다. 대표적으로 토건족을 들 수 있는데, 일본과 아주 유사하게 정치인들이 지속적으로 토목과 건축이라는 노가다 계열의 자본력과 결탁을 해왔다. 이는 전후 일본의 재건이나 6.25 이후 대한민국의 재건에 있어 토건족이 정부와 결탁하기 매우 좋은 조건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후진국의 부패는 대부분이 사회 간접 자본의 확충을 빙자하여 일어나지만, 특이하게도 일본과 대한민국은 그러한 부패 과정을 거치면서도 성장을 이룩해 왔다.
정치 체제로 보자면 일본은 전후 히로히토 일왕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의원 내각제로 정부가 구성되었고, 우리나라는 대통령제로 시작되었으나, 의원 내각제로 변화를 시도한 전례가 있고, 독재와 군부 정치(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거치면서 독재 정치를 위한 의원내각제 요소가 정치 체제에 가미되게 되었다.(필자는 분명하게 우리나라의 정부 구성은 이원 집정부제로 보고 있다. 이유는 의회와 내각의 분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지 않고, 명목상으로 나마 의회 해산권을 정부가 가지고 있으며, 서로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로 발전하였는데, 사실상의 권력은 중국 공산당으로 집중되어 있고, 중국 공산당이 빠른 시일 내에 개혁 개방 정책을 버리고 사회주의로 다시 들어 서지 않는 이상, 과거의 정부(하,은,주,춘추,전국,진,한,삼국,수,당,송,원,명,청에 이르는 중국 역사속의 나라들)에 이은 연속 일뿐, 똑같은 중국인으로서 살고 있다는 평가를 내릴수 밖에 없다. 이는 현대적 행동 양식이 되는 인명 중시가 과거와 별반의 차이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에 기인한다. 이는 60년대 중국의 천리마 행군, 70년대의 문화 대혁명 외에도 최근의 티벳사태를 종합하여 내린 결론이다. 또한 언론 통제나 정보의 통제를 최대한 이용하고 있는 점에서도 일본과 우리나라와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전략 자체는 일본은 돈이나 권력을 이용한 비공식적인 언론 통제와 이용을 하고 있고, 중국은 공식적이고 법을 통한 통제 정책을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더러운것만 다 배워서 전부다 쓰고 있다고 보여진다. 사실 노무현 정부까지는 이러한 정책에 대하여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고 보지만, 지금 현재의 상태는 매우 참담하고 암울한 상태이다. 공중파에 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든 이미 정부의 권력에 의해 영향을 받았으며, 심지어는 새로운 공중파에 대해서도 자국민이 생각하기에 극우적인 사업자만을 선정하였고, 이를 견제 해야할 케이블 방송도 이미 C그룹을 통하여 점령해 나가고 있으니 정말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다. 또한 몇몇 사회안사에 대하여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법을 통한 강제까지 행하고 있으니, 앞길이 험난하다 하겠다.
이에 앞으로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삼국의 정치 체제 발전의 수행과제를 마지막으로 제시 하고자 한다. 우선 중국은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사회주의로 복귀해야 한다. 중국의 계층간 갈등은 막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 최근의 티벳 사태는 반 중국적인 소수민족의 문제를 벗어나, 중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소수민족 문화 말살 정책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겉으로는 보존한다고 하지만 이미 중국내의 가장 친 한족적인 조선족 마저 이러한 사실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면 반 한족적인 부족의 불만은 이미 커질대로 커졌다고 보아야 한다. 소수민족 문제는 미국도 지속적으로 북한 붕괴를 유도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의 기다림은 내부적 붕괴를 가져올 뿐이다. 겉으로 강한척 하지만 중국은 군사력에 있어서도 상대국에 비하여 너무나 약하므로, 인접국의 국민으로서 볼 때 중국은 핵전쟁을 기다리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일본의 정치도 비슷한 과정을 겪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일본은 오랜시간동안 미디어에 의한 통제를 받아왔으므로, 붕괴의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본다. 하지만 대외적으로 일본의 잘못으로 인한 중국, 한국과 같은 인접국과의 관계가 자칫 중국이나 북한의 무력 도발로 이어진다면, 과연 이 세계적 화약고 극동아시아에서 피해 없이 마무리가 가능할까? 일본이 발전한건 인정 한다. 하지만 독일은 선진국으로 인정하지만 일본은 인정하지 못한다. 그 이유를 반드시 타파하지 않는다면, 아시아의 사자 중국과, 인터넷이라는 강력함으로 무장한 한국과 북한의 힘에 오히려 무너지는 것은 일본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빠른 세대 교체만이 살길이다. 과거의 부패로 얼룩진 정치는 이미 구멍난 배와 같다. 내가 한국인으로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는 점은 비록 통제되고, 세뇌되었지만,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통하여 새로운 의견들이 지속적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행동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고, 정치에 대한 끊임 없는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 구시대적 유물로 새로운 눈들을 충족 시키긴 어렵다. 단지 한국인으로서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반드시 발전할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정치가를 위한 교육이 아닌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 수반된다면 2050년에 국민소득 4만불이 거짓이 아닌 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먼저 이 글은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린다. 반론을 펼쳐주셔도 감사하겠다.
최근 몇년간 미국의 쌍둥이 적자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불황으로 뉴스가 이와 관련된 것들로 도배가 되고 있다. 이에 필자의 짧은 소견을 통한 미래 경제의 예측을 해보고자 글을 적는다.
1. 쌍둥이 적자란 무엇인가? 쌍둥이 적자란 기본적으로 미국의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를 말한다. 그 원인은 미 달러화가 기축 통화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 경제에 영향을 지대하게 끼치는데, 인플레이션이 정적히 이루어 져야 경제가 발전을 이루기에 알맞고, 미국 또한 시뇨리지(화폐 발행을 통한 화폐 가치 감소로 인해 얻는 암묵적 세금이나 순수 발권 이득)를 거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2. 쌍둥이 적자 해소를 위한 활동의 역사적 사례 첫째는 가장 원초적 방법인 금본위제이다. 미국은 베트남전 이전까지 금본위제를 유지했다. 이말은 발행된 달러 만큼 미국에 금이 존재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베트남전으로 인한 금본위제의 포기는 고삐풀린 망아지와 같이 미국의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를 지속적으로 악화일로로 이끌고 있다.
둘째는 세계적인 협상을 통한 노력을 들수 있다. 1985년 미국은 쌍중이 적자해소를 위해 무역불균형의 심각성이라는 명목으로 독일과 일본의 화폐 가치를 의도적으로 상승 시켰다.(이를 플라자 합의 라고 한다. 미국의 뉴욕의 플라자 호텔이랬나?) 어쨋건 독일에서의 영향은 잘 모르지만 일본에서의 영향은 지대했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의 주 원인이 되었으니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것 아니겠는가?
3. 기축 통화 전환의 움직임. 사실 이 부분은 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유로화나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된다? 될수 없다라고 말해 주고 싶다. 이유는 다음 부분에서 설명하겠다. 물론 기축통화가 바뀐다면 미국은 망국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필자의 대학시절 교수님 한분은 빛잔치라고 표현 하셨다.
4. 기축통화가 바뀔경우 시나리오 중국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된다. 혹은 유로화가 기축통화가 된다. 비유하자면 원시시대에 법이 없던 시절 무리의 1인자가 정한대로 1인자가 만든 조개 껍데기로 지금까지 거래했는데, 너무 흔해서 2인자나 3인자가 동물뼈를 일정한 크기로 만들어서 화폐로 쓰려고 한다. 1인자가 뭐라고 생각 할까? 오냐오냐 받아줄까? 물론 다른 구성원들도 뼈를 통화로 사용하고 싶다. 그런다고 1인자가 받아 줄까? 안받아 준다. 아니 다시 전부 족쳐서 말 잘듣게 만들겠지. 현재 상태로 볼때, 미국은 전쟁의 기본을 다 가지고 있다. 식량, 군사력, 기술력의 또다른 이름인 재력까지... 앉아서 뺏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결과적으로 원초적으로 모든것을 뺏는 전쟁으로 귀결 될 수 밖에 없다.
5. 해결책? 이러한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달러를 많이 가진 쪽이 알아서 폐기해주면 된다. 달러를 많이 가진 국가들을 생각해보자. 우선 극동 아시아 3국은 기본적으로 외환보유고가 많다. 중국윽 1조 달러 정도, 우리나라는 3천억 달러 정도, 일본도 8천억 달러 정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다음은 중동의 석유 생산국들이다. 실제 중동의 석유 생산국들의 미 달러화 운용 능력은 동아시아 3국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크다. 하지만 그 어느나라도 미 달러를 그냥 폐기해 주진 않을 것이다. 그럼 모든 국가가 공동 분담하는 것은 어떨까? 뭐 상황은 똑같다. 내가 열심히 일해서 남 먹여 살리는 경우의 수는 발생하기 힘들다.
이론적으로 미국 내에서 해결 할 수도 있다. 미국이 수출을 늘리고 재정적자를 줄이면 된다. 하지만 이 또한 불가능하다. 미국의 철벽 무역장벽은 다른 나라로 하여금 미국제품의 경계심을 안겨주었을 뿐더러, 이미 미국의 대부분 제품이 세계에서 도태된 상태다. 거기에 군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은 최수의 수단을 위해 내릴 수 없으며, 사회 보장제도 역시 선진국의 최저수준이다. 에너지 소비율 세계 1위의 국가 답게 신나게 에너지 회사들의 배를 채워주고 있지만 타개책도 없다.
마지막으로 미국이 적절한 재정적자 수준을 만들고 다른 국가들도 양보해서 상황을 진전 시키는 방법이다. 안타깝게도 현재의 국가들의 상태로 볼 때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다.
6. 결론 예전에 인간의 삶을 자전거타기에 비유한 것이 생각난다.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는...... 모든 것은 종결로 가고 있다. 어찌보면 자본주의 다음 단계가 공산주의 단계 같기도 하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시간을 늦추는데 자신의 노력을 아끼지 말라. 그게 우리세대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최선이다.
PS. 추가적인 생각이 떠올랐다. 상속세 100%를 부과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돈을 쥔 정부는 어떻게 될까?
2012년 1월 15일 20시 25분 골방에서 뚜비가
글을 쓰기에 앞서 필자는 청년 실업자이며, 지방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30대에 접어들었음을 알립니다. 요즘 20대 후반의 청년들이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보입니다. 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하나 이기에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바라는 차원에서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1. 청년 실업, 얼마나 심각한가? 요즘 발표 되고 있는 통계는 주로 19~29세 청년들의 통계를 내놓고 청년 실업률 몇%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와는 다른 논지로 그 문제점을 필자는 이야기 하고자 한다. 2011년 월별 25~29세 청년 실업률과 2000년 부터 2011년 까지의 연도별 25~29세 실업률이다. 이 그래프에서 우리가 확인 할 수 있는바는 딱 한가지다. 항상 남성의 실업률이 높다는 것이다. 이유를 생각해 보면 대표적 구시대 핑계로 여성의 결혼으로 인한 비경제활동 인구로의 전환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고,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하여 의미가 없어진다고 볼 수 있다. 필자는 연구비가 없어 이러한 결과에 대한 원인을 밝힐 리서치를 시행할 능력이 되지 않지만, 만약 능력이 되는 분이 있다면 한번쯤 해 주시기 바란다. 이유를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첫째로, 여성이라면 충분한 임금을 벌어주는 남편이 있고, 아이가 있다면 비경제 활동 인구로의 전환률이 높을 것이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맞벌이일 경우와 혼자 버는 경우가 같다. 남성은 돈을 벌어야 정상인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반론은 받아 들이지 않겠다. 이 문제는 여러가지 파생 문제를 낳게 되는데, 결혼 시기가 늦어짐으로 인한 출산률 저하와 가족부양의 문제로 인한 남성의 이직 가능성 하락이 발생하여, 임금 협상력의 부재를 발생 시킨다. 40대 초반에 남성 외벌이에 자녀2명에 임금 월 285만원이 상상이 되는가? 필자는 실제로 본적이 있다. 이는 극동아시아 3국에서 특히 심한데, 유교적 성격이 묻어있는 국가에서 서구의 의식을 심을 수 없다는 것을 반증해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둘째는, 정부 정책의 약점이라고 볼 수 있다. 바로 경제학적 시각의 부족이다. 경제 학부생 이라면 한번쯤 들어 보았을 생애주기 가설이란게 있다. 연령에 따라 필요한 임금과 소비가 달라진다는 설이다. 이 이론을 듣지 못한 사람이라도 이러한 계획은 꼭 있다.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시킬 것이며, 집은 어떻게 장만 하는가를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중소기업이 일손이 없다고? 청년 구직자 들의 눈이 너무 높다고? 개소리 하지마라. 적어도 막장을 달리고 있는 우리 구직자들이 눈이 높아봐야 얼마나 높겠니? 단지 내 인생의 시간시간마다 적정한 임금으로 나의 가족을 부양하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지만 니들이 말하는 중소기업은 아이 둘에 월급 285만원 외벌이 인생을 요구하는데, 차라리 죽고 말지 왜 그 더러운 늪으로 우리가 빠지겠는가? 꼬작 은행에서 돈빌리고 남에게 돈빌려서 사업 하는 주제에 10년만에 200억 짜리 공장을 가지고 그동안에 열심히 일했던 사람은 바닥을 기게 만들었던 것이 누구였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기 바란다. 적어도 당신이 풍족해 졌다면 당신 아래도 풍족해야지! 셋째는, 정부 지원정책의 최악의 약점이다. 눈높이를 낮춘 청년층은 2~3년의 경력을 쌓아 한번의 이직 기회를 갖게 된다.(실제로 주어지지는 않지만 대부분이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임금을 상승시키기 위한 노동자의 유일한 발판이며, 기회이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은 이와는 다르게 청년 실업자 고용 보조금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안주는 고용보험만을 가지고 있다. 청년 실업자의 가장 큰 특징은 업무에 대한 경력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업무의 경력을 억지로 쌓아 주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억지로 붙여서 2~3년 정도 배우게 하면 된다.하지만 사람이라 억지로 라는게 힘들다. 방법은 기업에서 잡는 것인데, 기업 지원 보조금을 만 2년차나 만 3년차 부터 지급하면 어떨까? 난 첫직장은 한달만에 보직변경되어 걸어 나왔고, 두번째 직장도 6개월 만에 보직 변경 되어 8개월을 채우고 걸어 나왔다. 이말이 필자에게는 무슨 뜻인지 아는가?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첫직장의 상관은 필자를 보내며 울었고, 두번째 직장의 상관은 친구에게 필자를 소개 시켜 주려고 한다. 단물을 좀 늦게 줬으면 그나마 살아 남을 유인이 생기지 않았을까? 마지막으로 기업들의 잘못된 권위의식이다. 이미 면접때부터 사람은 많으니 하대를 쉽게 하고 인신 공격을 아무런 생각없이 해댄다. 그래도 월급 많이주면 간다. 근데 쥐꼬리 월급에 겨우 경력이나 쌓을려고 갔는데 경상스키(필자는 경상도 인이다.)니 뭐니 인신 공격을 해봐라. 사람은 많다고? 여기서 밝히겠다. 내 기준은 연봉 2600이다. 주5.5일 까지 용서 된다. 하지만 그 아래도 오케이다. 일이라도 제대로 가르쳐 주고, 경력이 쌓이면 훌룡한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면 오케이다. 내가 경력 쌓기 전에는 오케이 해주겠다. 하지만 내기억은 오래간다. 바이어 대할 때도 말조심 해야 하지만 아랫사람 대할때도 말조심 해야지? 이것이 오래 사람을 잡아 두는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2009년 현정부에서 초임을 건드린 것도 이유로 넣고 싶다. 하지만 순수하게 직장을 구하는 사람으로서 글을 남기고자 제외하겠다. 이유는 안가르쳐 줄테니 왜그러는지도 모르겠지.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나 기업의 사업주나 필요한 부분은 한가지 이다. 장기적으로 생각합시다. 이만 글을 마칩니다. 2012년 01월 15일 00시 16분 쪽방에서 뚜비가-
오늘 글을 하나 읽던중에 나의 가장 큰 단점을 발견했다. 근데 문제는 그 단점이 내가 너무도 싫어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난 요즘기준으로 좌파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책을 읽었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 책들에서 느낀 가장 큰 부분을 잊고 살아온 것 같다.
글이란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독자는 글의 내용을 주관적으로 받아 들인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느낀바 이기도 하고, 내가 국어를 싫어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작가의 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참 바보 짓이다. 다름을 평가하는 것을 밖으로 내놓는 것도 참 바보 짓이다.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했는데, 마치 난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이제는 알았으니 고쳐야 겠다.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주관적으로 삶을 살고, 주관적으로 변명 하되, 주관을 들어 내지 않아야 하는게 인간의 삶이 아닐까 고민을 해본다.
누나 집을 방문하여 보고 있던 티비 프로그램을 봤는데 할머니가 나오신다. 찢어지게 가난한 나의 부모님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안타까웠다. 하지만 그 할머니가 키운 손녀가 일본 유학중이라는 소리에 마음 한 구석이 텅하고 비어버렸다. 아닐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확률적으로 너무 높다.
부동산 경착륙이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이때, 우리는 마땅히 대비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첫째로 왜 경착륙 시나리오가 나오는가를 짚어 봐야겠다.
경제 지표 중 우리가 쉽게 분석할 수 있는 지표들을 우선 보자. MB정부 초기의 고환율 정책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상수지는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경상수지 흑자에 따라 비슷한 변동을 보이는 물가는 외환을 공급 증가로 인하여 대체되는 원화의 국내 가격이 하락하여 물가가 상승 하게 되는 시나리오다. 우리는 IMF 이후 이것을 경험 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한국은행의 독립성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시기에 강화 되었기 때문에 금리 조절의 효과에 불과한 것이었다.(금리가 오르면 원화가치의 상승으로 물가는 하락한다.) 하지만 MB정부는 이것을 깨뜨리는 아주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외국인 환투기세력에게 퍼주기였다. 강만수 장관시절에 개인 환투기 세력이 하루에 몇천만원 버는건 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 말다한거다. 이후의 행보가 중요한데 우리는 매년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금리변동은 없다. 아니 역방향으로도 움직인다. 세계경제가 똥망이랜다. 바보들아 그게 무슨상관이니? 니들이 관리하는건 우리나라지 외국이 아니잖아? MB의 명령에 따라 한국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되고, 금리가 이상하게 가니 인플레이션이 날아온다. 근데 다들 부동산 부동산 하니까 인기 유지 할려고 인플레이션을 그대로 둔다. 돈이 늘어 나니 부동산이 안내려간다. 3년차 5년차 부동산 살리기다. 근데 이젠 물가가 성장률을 넘어섰다.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이란 말이다. 근데 물가 때문에 전부 아우성이다. 때문에 환율 방어도 힘겹다. 금리를 올리라는 압박이 심상치 않다. 금리 올리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계 대출에 대한 압박은 시작이다. 하지만 올릴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이정도 시나리오를 예측 못한 사람도 별로 없다. 아마도 얘들은 첨부터 부동산 경착륙을 시키려 했나보다.
둘째로, 부동산 경착륙 시나리오를 대충 읊어본다.
1번 패턴은 부동산 매물증대와 매수세 전멸로 인한 집값폭락 - 유형자산 대폭 감소(자동차 등 중고로 팔수 있는것들 포함.) - 대규모 채무 불이행 - 시중은행들의 부실채원 대폭 증대로 인해 공적자금 투입 - 대규모 공적 자금으로 인한 하이퍼 인플레이션순으로 정리 된다. 이 시나리오 나오는 순간 한국을 떠나는게 낫다.
2번 패턴은 부동산 매물증대와 매수세 전멸로 인한 집값폭락 - 유형자산 대폭 감소(자동차 등 중고로 팔수 있는것들 포함.) - 대규모 채무 불이행 - 시중은행들의 부실채원 대폭 증대로 인한 시중은행 부도 - 국내 은행 및 기업들의 대규모 해외 매각 - 자본 종속도 극대화를 통한 돌파로 정리 된다. 이 시나리오로 가면 우린 전부 바닥이다. 자산도 이미 없는데 새로 구성되는 회사에 헌것을 채우려 할까? 적어도 우리보다 나은 시스템을 가진 사람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시스템을 위한 인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청년 실업은 조금 나아지고, 고 연령층에서 떨어져 나갈 가능성이 크다.(모든 일이다 그렇다. 안정을 위한 상위층, 실질적 업무 수행의 중위층, 미래를 위한 투자를 위한 하위층을 골고루 쓰는게 시스템 면에서 나으니까) 하지만 추세적으로 청년층이 피볼 가능성도 없지 않다. 어쨋건 고용 총량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세번째로, 우리가 대처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첫번째 시나리오를 위해 내가 사는 동네의 홈플러스에서는 금을 산다.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물이 최고다. 그중에 가장 위험이 적은것이 금이다. 얘들도 이미 알기 때문에 사는거다. 지금 팔면 바보 소리 듣는다. 두번째는 외환중에 골라야 한다. 미국과 중국 두나라중에 안정적인 화폐를 고르던지, 아니면 유로화로 가던지를 정해야 한다. 중국은 군사력이 미국에 비해 약하고, 내부적인 문제가 몇가지 있다. 반면 미국은 다 같이 망하더라도 혼자만 망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 결론은 미국달러인데 안정성을 생각하면 유로화다. 세번째는 미리 후진국으로 떠나라. 나라 고를 기준은 식량 자급자족이다. 먹고사는건 지장 없을 것이다.
두번째 시나리오를 위한 대비책은 실력강화 밖에 없다. 추가로 아쉬운것은 중국 자본이 대규모로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크다는 것이다. 두 시나리오 중에 더 극한으로 몰릴 가능성이 다분하다. 예를 들어 줄까?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미국의 영향을 받은 일본 우리나라 독일은 잘사는 나라다. 동남아 국가들 중 지금 잘사는 나라가 있는가? 싱가폴은 독재를 통해 어느정도 벗어났다. 나머지는? 중국인들의 착취는 당신이 상상한것 이상이다.
이제 첫발을 내디딘것 같다. 어쨋건 난 실력도 없고 혼자노는 백수일 뿐이다.
집에서나 호주에서 그리고 필리핀에서도 모든 사람들은 힘들게 살아간다.
오늘은 필리핀 학원의 아주 예쁘고 마음에 드는 튜터 하나가 좋아하는 노래 하나 올려요.. 노래 좋네요.
세상에나 1555곡이 나오네요 ㅋ 내가 약은 행위를 좀 햇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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